
[스포츠서울닷컴ㅣ뉴스편집팀] '팔등신 미녀' 김민이 남편이 이지호 감독의 영화 '내가 숨쉬는 공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진한 부부애를 자랑했다.
지난 1일 오전 11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영화 제작발표회에서 이지호 감독은 영화를 완성할 수 있게 격려해준 아내 김민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시했다.
지난 2006년 4월, 이 감독과 결혼한 뒤 미국 LA에서 결혼 생활을 해오던 김민은 남편의 영화 개봉에 맞춰 약 2년만에 한국을 찾았다.
오랜만에 보는 김민은 8개월 된 딸아이의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늘씬한 팔등신 몸매를 자랑하며 나타나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민은 "남편 영화가 정말 재미있다. 남편이 무척 자랑스럽고 대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내가 숨쉬는 공기'에는 포레스트 휘태커, 브랜든 프레이저, 사라 미셸 겔러, 케빈 베이컨, 앤디 가르시아 등 유명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개봉 전부터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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