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온에어'의 카메오 보는 재미가 회를 거듭할수록 더해주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황금신부>의 송창의가 출연해 깜짝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효리, 전도연, 이서진, 강혜정, 엄지원 등 화려한 카메오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온에어'.

이번에 투입되는 송창의는 극중 오승아(김하늘)와 신혼부부 콘셉트의 화장품 CF를 찍는 실제 송창의 역을 맡았다.

송창의는 "카메오 연기는 처음인데 현장 분위기가 좋아 재미있게 촬영할 수 있었다"며 "좋은 드라마에 출연하

게 돼 기쁘고 앞으로도 시청자들에게 사랑받는 좋은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창의가 카메오로 출연한 방송분은 '온에어' 11회에 방송된다.

한편 26일 방송된 '온에어' 7회에서 오승아는 장기준(이번수 분)의 설득을 받아들여 극중 드라마인 '티켓 투 더 문'의 7살 지능의 25살 '지적 장애아' 은형을 연기하도록 결심해 논란이 되어온 오승아의 연기력 변신에 귀추가 주목된다.

디지털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오승아 “정신지체, 아니라 '지적장애'” 기자앞에서 당당함 눈길

▶ 온에어 카메오 다음 타자는 송창의

▶ 여배우 '춤바람' 파격변신에 시청자들 관심 집중

▶ ‘온에어 7회’ 까칠 오승아, 7세 지적장애 역할 승낙

▶ '까칠' 박용하, '가방들어주고 업어주고~ 훈남으로 급등!'

ⓒ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Posted by 불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