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지영·한나, 김우주와 한솥밥

【서울=뉴시스】

가수 서지영(27·사진)과 한나(27)가 가수 김우주(24)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우주 소속사인 쵸콜릿프로덕션은 “최근 서지영, 한나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그룹 ‘샵’ 출신인 서지영은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연기자로 변신했다. 소속사는 “서지영은 가수로서 보컬 및 피아노 연습은 물론 연기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04년 1집 ‘바운스’로 데뷔한 한나는 2집 ‘럭셔리’를 통해 섹시여가수로 활약해왔다. 한나는 조만간 새로운 장르로 활동할 계획이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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