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 남편' 이지호 감독 인터뷰 - 강의 요청 쇄도

 '내가 숨쉬는 공기'의 이지호 감독이 잇달은 인터뷰와 강의 요청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

 영화의 다음달 9일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찾는 이지호 감독은 화요일(4월 2일)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할리우드 도전기를 들려준다. 이외에도 여러 매체의 인터뷰 요청이 줄을 잇고 있어, 빡빡한 스케줄을 조정하느라 고심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할리우드 데뷔작인 '내가 숨쉬는 공기'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포레스트 휘태커, 브랜든 프레이져, 사라 미셀 겔러, 케빈 베이컨, 앤디 가르시아 등 헐리우드 대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은 기적 같은 캐스팅으로 주목받았으며, 이 톱스타들로부터 "함께 작업한 최고의 감독 중 하나"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이 감독은 2006년 탤런트 김민과 결혼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 전상희 기자 scblog.chosun.com/frog7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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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불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