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닷컴] 소녀시대의 제시카, 티파니가 1일 서울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SBS '희망TV 24시'에서 기획한 '희망송' 녹음을 하고 있다. 쥬얼리, 이현,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브라운아이드걸스, SS501, TGUS 등이 참여한 '희망송'은 음원 판매 수익금을 모두 사회단체에 기부 할 예정이다.

/ 박효상 객원기자 news@segye.com 팀블로그 http://comm.segye.com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Posted by 불나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