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임성균 기자]
![]() |
2일 심근경색으로 사망한 3인조 혼성 트리오 거북이의 '터틀맨' 임성훈(38) 빈소가 서울 용산구 순천향대 병원 영안실에 마련됐다.
방송인 박경림이 故임성훈의 빈소에 도착하고 있다.
지난 2002년 혼성 3인조 그룹 거북이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한 임성훈은 이후 거북이의 리더로 활동하며 '비행기', '한동안 뜸했었지', '빙고', '칵테일 사랑', '싱랄라'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임성훈은 거북이의 히트곡들을 대부분 작곡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모바일로 보는 스타뉴스 "342 누르고 NATE/magicⓝ/ez-i"
tjdrbs23@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저작권자 ⓒ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연예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D-6, 한국 최초 우주인 이소연 인터뷰 (0) | 2008/04/03 |
|---|---|
| 온에어 이범수-박용하, 근육질 몸매 전격 공개 (0) | 2008/04/03 |
| [★포토]박경림, '故임성훈, 정말 밝은 사람이었는데...' (0) | 2008/04/03 |
| [오승연 박사 연예뉴스 영어로 따라잡기]가수 성시경, 콘서트 계기로 사생활 공개 (0) | 2008/04/03 |
| '마당발' 박경림, 인간관계 경험 담은 책 출간 (0) | 2008/04/03 |
| 김민정 "완벽 연기에 대한 욕심 버렸어요" (0) | 2008/04/03 |
